20세기 가장 유능한 英총리 대처·애틀리
수정 2006-08-30 00:00
입력 2006-08-30 00:00
베케트는 대처 전 총리가 “영국을 다른 종류의 사회로 변모시켰다.”면서 1985년 탄광노조에 대한 대처의 승리를 중대한 이정표로 꼽았다. 1945년부터 1951년까지 노동당 정부를 이끈 애틀리 전 총리는 대처와는 반대로 주요 산업을 국유화하고 사회복지 국가를 확립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런던 연합뉴스
2006-08-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