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미스코리아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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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22 00:00
입력 2006-08-22 00:00
러시아 프로축구 진출 1호인 현영민(사진 왼쪽·27·제니트)이 미스코리아 출신 안춘영(오른쪽·26)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현영민은 21일 “시즌이 끝난 뒤 12월16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씨는 2003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서 미를 차지했으며 이후 홈쇼핑 모델 등으로 활약했다.2004년 친구 소개로 안씨를 처음 만난 현영민은 2년 간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하고 지난 1월 서울에서 약혼식까지 올렸다. 현영민은 2002년 국내프로축구 울산에 입단했다가 지난 1월 러시아 제니트로 이적했다.

연합뉴스

2006-08-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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