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8년전 백제인이 세운 日 最古 건축社 파산신청
이춘규 기자
수정 2006-08-12 00:00
입력 2006-08-12 00:00
이 회사는 사원(寺院) 건축의 설계와 시공, 문화재 수리 및 복원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다. 곤고구미는 올해 사원건축 부문을 다른 건설사에 양도한 뒤 회사명을 케이지건설로 바꿨다.
이 회사는 쇼도쿠 태자의 명령에 따라 백제에서 초빙된 3명의 장인이 서기 578년 창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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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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