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40명, 원로 박영록씨에 성금
전광삼 기자
수정 2006-08-11 00:00
입력 2006-08-11 00:00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10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열린우리당 정대철 상임고문으로부터 박 전 의원을 돕자는 연락을 받고, 전·현직 40여명의 의원이 3470만원을 모아 박 전 의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08-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