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민간단체 ‘北수해’ 첫 지원
박정현 기자
수정 2006-08-02 00:00
입력 2006-08-02 00:00
국제구호단체인 한국JTS(이사장 법륜 스님) 관계자는 이날 “3일 인천항에서 북한의 수해 주민 긴급 구호를 위해 8컨테이너(20피트 기준)분 구호품을 선적해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라며 “구호품은 라면 3만 8000개, 밀가루 100t, 의류·신발·양초 등 생활필수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08-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