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수해성금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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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8 00:00
입력 2006-07-28 00:00
수재민 지원을 위한 재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7일 수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

두산그룹은 이날 5억원과 3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금 5억원과 대당 1억원 상당의 굴착기 2대를 전달했다. 효성은 3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오일뱅크는 1억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기탁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강원 평창, 진부지역에 복구지원단을 보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E1은 LPG 및 용기(20㎏) 600개를 강원 인제군과 경남 사천시에 기증했다.

2006-07-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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