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 건설노조원, 남해고속도로서 경찰과 대치
수정 2006-07-15 00:00
입력 2006-07-15 00:00
이로 인해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산인 톨게이트에서 함안 나들목 일대에 걸쳐 차량들의 운행이 전면 통제돼 차량들이 3시간 넘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노조원들은 경북 포항 포스코에서 농성중인 노조원들과 합류하기 위해 포항쪽으로 가려던 중 경찰이 가로막자 타고 왔던 버스 30여대를 세운 채 고속도로에서 경찰과 대치중이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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