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오 전 이탈리아 대사 훈장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7-11 00:00
입력 2006-07-11 00:00
송영오(58) 전 주 이탈리아 대사는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이탈리아 정부가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최고 대십자 기사훈장’(Cavaliere di Gran Croce)을 받았다. 송 전 대사는 지난 2002년부터 2004년 8월까지 이탈리아에서 근무하며 양국간 경제·통상 및 문화교류를 확대·발전시킨 업적을 평가받았으며, 훈장은 프란체스코 라우시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대신 수여했다.
2006-07-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