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음악장학생 선정
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손열음과 권혁주는 모두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로, 손열음은 올 9월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 유학할 예정이며, 권혁주는 현재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유학중이다. 박삼구 회장은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에서 이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유학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아 더욱 멋진 연주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격려했다.
2006-06-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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