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호감독 영화 ‘피터팬의 공식’ 더반영화제 신인감독·남우주연상
수정 2006-06-26 00:00
입력 2006-06-26 00:00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27회 더반영화제에서 조 감독의 ‘피터팬의 공식’이 경쟁 부문에서 30여편의 영화들과 경합을 벌여 신인감독상과 함께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요하네스버그 연합뉴스
2006-06-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