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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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용 기자
수정 2006-06-22 00:00
입력 2006-06-22 00:00
21일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남해상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내륙으로 북상,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펼쳐져 서울을 비롯한 경기·강원·충청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다.”고 밝혔다. 이날 강수량은 오후 4시 현재 서울 13.5㎜를 비롯해 백령도 23.5㎜, 강화 19.5㎜, 충주 16.5㎜, 인천 15.5㎜, 서산 15㎜, 대관령 7.0㎜, 춘천 6.5㎜ 등 중부지방에 집중됐다. 남부지방은 25일까지 장맛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6-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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