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보자 음성조작 의혹
홍지민 기자
수정 2006-05-29 00:00
입력 2006-05-29 00:00
미디어포커스는 또 “MBC 취재기자가 ‘이모씨가 자신을 경찰이라고 소개해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건 잘못’이라고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05-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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