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서울예고 前교장2명 영장기각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5-20 00:00
입력 2006-05-20 00:00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일부는 학교빚을 갚는데 썼지만, 학교를 그만두면서 수억원대 돈을 개인적으로 갖고 나온 것은 명백한 횡령”이라면서 “영장재청구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5-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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