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선정 대가 교사에 돈 제공한 입시학원 대표 등 입건
이재훈 기자
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경찰은 “입시설명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이는 서울시내 47개교 진학담당 교사에 대해 출석을 요구했으나 21명만 출석했으며 이 중 돈을 받은 사실을 시인한 사람은 1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6-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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