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모델따라 보험료 달라진다
전경하 기자
수정 2006-05-03 00:00
입력 2006-05-03 00:00
금융감독원 이우철 부원장은 2일 정례 브리핑을 갖고 “자동차 보험의 만성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보험 경영정상화를 위한 특별대책단’을 구성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대책반은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행 보험료율체계를 바꾸고 차량모델별 보험료율을 차등화할 계획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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