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의 지혜] 안 매는 넥타이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4/19/20060419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19 00:00 입력 2006-04-19 00:00 유행이 지나 매지 않는 넥타이를 버리지 말고 깨끗하게 빨아서 잘 다림질해 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래 넥타이는 비스듬히 재단돼 있고 디자인이나 색상도 괜찮은 것이 많으므로, 아이들이나 주부들의 옷깃 단을 댈 때 바이어스 대용으로 사용하면 안성맞춤이다. 2006-04-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