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농수로폐쇄 방해 6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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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기자
수정 2006-04-10 00:00
입력 2006-04-10 00:00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9일 미군기지 확장이전지역에서 국방부의 농수로 폐쇄작업을 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팽성대책위원회 홍보부장 장모(34)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강모(37)씨 등 2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4-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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