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참여정부·언론 건강한 관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4-07 00:00
입력 2006-04-07 00:00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제50회 신문의 날 축하메시지를 통해 “참여정부는 정부가 언론을 견제하는 힘겨운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참여정부는 우리 언론에 대해 긴장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것을 매우 건강한 관계로 생각한다.”고 언론관을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4-0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