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공개수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4/05/20060405029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05 00:00 입력 2006-04-05 00:00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티제)는 4일 서울 용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직접 참여하여 배울 수 있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공개수업을 실시했다. 2006-04-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