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유람선침몰 한국女 1명사망
김수정 기자
수정 2006-04-03 00:00
입력 2006-04-03 00:00
사망한 한국 여성은 걸프항공 소속의 전 모(32)씨로, 바레인에는 우리 대사관이 없기 때문에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과 바레인 한인회,J씨 소속 회사 등이 사후 수습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4-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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