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철 법무부 실장 좌천전보
수정 2006-03-15 00:00
입력 2006-03-15 00:00
2002년쯤 윤씨가 사용한 100만원권 수표 1장이 당시 수원지검 평택지청장이던 황 실장에게 흘러들어간 정황을 그냥 넘기지 않겠다는 뜻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3-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