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염색체 이상 진단칩’ 상용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3/10/20060310009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10 00:00 입력 2006-03-10 00:00 뱃속에 있는 아이가 유전질환에 걸렸는지를 칩 하나로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염색체 이상 진단칩’ 기술이 국내에서 상용화됐다.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마크로젠은 ‘염색체 이상에 의한 유전병 진단용 BAC칩’과 전용 분석 소프트웨어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06-03-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