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폐 600여장 오락실 10여곳서 발견
한찬규 기자
수정 2006-03-09 00:00
입력 2006-03-09 00:00
이 위조 지폐는 음영만 없을 뿐 은선까지 들어가 거의 진짜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해 오락기조차 위폐를 진짜 돈으로 인식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범인의 인상 착의를 분석한 결과 175㎝에 40대 중반의 남자인 것으로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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