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청소년’ 체크해보세요
김재천 기자
수정 2006-03-08 00:00
입력 2006-03-08 00:00
청소년위원회는 최근 인제대 김광기 교수에게 의뢰해 문제성 음주 청소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선별도구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년 동안의 경험을 기준으로 문항당 0∼4점까지 점수를 매기도록 구성됐으며, 총점이 10점 이상이면 문제성 음주 청소년으로 판정한다. 위원회는 교육인적자원부의 협의를 거쳐 일선 학교에서 문제성 음주 청소년으로 판정된 청소년에 대해 음주 정도에 따라 교육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03-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