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우중씨 딸 선정씨 예종교수 임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3/04/20060304019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04 00:00 입력 2006-03-04 00:00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딸인 김선정(전 아트선재센터 부관장·41)씨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3일 임용됐다. 김씨는 이화여대 서양화과와 미국 미시간주 크랜스브룩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중앙대·홍익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해왔다. 2006-03-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