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슬리 딸 ‘네번째 결혼’ 프로듀서와 일본식 혼례
윤창수 기자
수정 2006-02-18 00:00
입력 2006-02-18 00:00
이번이 네번째 결혼인 프레슬리는 지난달 22일 전통 일본식 혼례를 치렀다. 그녀는 첫 남편인 음악가 대니 코프와의 사이에 두 아이를 낳은 이후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잭슨과 결혼했었다. 신부의 들러리는 프레슬리의 딸과 아들이 맡았다. 어머니인 프리실라 프레슬리가 신부와 결혼 행진을 했다.
신랑 들러리는 첫 남편인 대니 코프였다. 네번째 남편인 록우드는 프레슬리의 음악 감독으로 그녀의 지난해 앨범 ‘나우 왓’의 프로듀서로 일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6-02-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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