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탤런트 임동진씨 목회자의 길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2/10/20060210029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2-10 00:00 입력 2006-02-10 00:00 탤런트 임동진(62)씨가 목회자의 길을 걷는다.9일 루터신학대학원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3년간 신학을 공부해왔으며 오는 14일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3월 루터교단 준목고시(목사고시)를 치른 뒤 1년간 준목으로 활동하면 목사 안수를 받게 된다. 2006-02-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