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섀튼교수에 입국 요청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2-04 00:00
입력 2006-02-04 00:00
검찰은 이날 수사팀장인 홍만표 특수3부장 명의로 섀튼 교수에게 이메일을 보내 수사 내용을 설명하고 입국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섀튼 교수를 이메일 조사하려고 했지만 진술을 확보하지 못했다. 섀튼 교수와 같은 대학에 유학중인 박종혁 연구원은 4일 입국한다. 한편 검찰은 전날 ‘아릉’이라는 아이디로 논문 사진조작 의혹을 처음 제기한 생명과학도를 불러, 의혹 제기 경위 등을 캐물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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