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문화상’ 김광순·이해웅·장혜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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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01 00:00
입력 2006-02-01 00:00
3·1문화재단(이사장 문인구)은 31일 3·1문화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학술상 인문사회과학분야에서는 한국고전문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성과를 내놓은 김광순 경북대 국문과 명예교수, 학술상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양자정보학에서 국제적인 수준의 논문을 발표해온 이해웅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예술상에는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장혜원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순금메달,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서울 ‘홀리데이 인 서울’ 무궁화홀에서 3월 1일 오후 3시30분.
2006-0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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