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설연휴 해돋이는 못볼듯
유지혜 기자
수정 2006-01-27 00:00
입력 2006-01-27 00:00
연휴 동안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11도∼영하 1도, 최고 1∼7도)보다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27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점점 맑아지겠다.
설 연휴 뒤에도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2월 기온은 대체로 평년(영하 6도∼영상 7도)보다 높지만 기온 변동폭이 크겠으며 남부지역은 강수량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1-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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