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탱크’ 최경주 고향 완도에 장학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1/26/20060126025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1-26 00:00 입력 2006-01-26 00:00 미국에서 프로골퍼로 활약중인 ‘탱크’ 최경주(36)씨가 고향인 전남 완도군에 장학금 2000만원을 내놨다.25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 선수가 아버지 최병선(63)씨를 통해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2000만원을 완도군에 보냈다. 2006-01-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