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해외의료봉사단 설연휴 ‘킬링필드’서 진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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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26 00:00
입력 2006-01-26 00:00
서울아산병원 소속 의사와 간호사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해외의료봉사단’(단장 선우성 교수)은 설 연휴인 27∼30일 ‘킬링필드’로 알려진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근처 빈민촌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2006-01-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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