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연봉 1弗만”
임병선 기자
수정 2006-01-25 00:00
입력 2006-01-25 00:00
구글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사진 왼쪽)와 세르게이 브린(오른쪽)을 비롯, 에릭 슈미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달러를 자신들의 연봉으로 책정했다. 이같은 연봉 계약은 구글 주가가 14% 급락하기 전인 지난 17일 승인됐다.
지난주의 급락은 인터넷 부문의 성장 전망에 회의적인 시각이 팽배한 데다 미 법무부와의 법률 다툼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6-01-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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