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수·노이사장 설 지나 소환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1-17 00:00
입력 2006-01-17 00:00
황 교수 소환에 앞서 황 교수팀 연구원 2명과 미즈메디병원 연구원 5명은 이날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검찰이 실무자급 연구원들을 먼저 부른 것은 이들에게 연구과정 등에 대한 객관적인 진술을 듣기 위해서다. 검찰 관계자는 “데이터 조작에 직접 개입한 연구원은 초기 수사에서 배제하고, 나머지 연구원 가운데 정황을 알고 있는 사람을 먼저 소환했다.”고 밝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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