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암 강세황 추정작 3점 발견
이천열 기자
수정 2006-01-17 00:00
입력 2006-01-17 00:00
충북 청주 백제유물전시관 강민식(39) 학예연구사는 16일 “지난해 3∼6월 열린 ‘과거, 출세와 양명전’에 출품된 보성 오씨 종손인 오병정(68)씨의 소장품 가운데 서화 3점이 표암 선생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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