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삼승 생명윤리심의위원장 사퇴
강혜승 기자
수정 2006-01-05 00:00
입력 2006-01-05 00:00
양 위원장은 이날 “먼저 보도 내용의 사실 여부를 떠나 위원장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면서 “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고 법무법인 화우측은 전했다. 법무법인 대표를 맡고 있는 양 위원장은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황 교수의 대국민 사과문 작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0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