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금강산 교통사고 속초지청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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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03 00:00
입력 2006-01-03 00:00
대검찰청은 지난달 27일 북한 금강산에서 교통사고로 북한 군인을 사망케 한 현대아산 협력업체 직원 정모(22)씨의 신병을 넘겨받아 관할 속초지청과 고성경찰서에서 조사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대검 관계자는 “현대아산이 지난달 31일 북측에서 정씨의 신병을 인도받았다.”면서 “현재 금강산 출장소에 머물러 있는 정씨가 남쪽에 오는 대로 관할 속초지청과 고성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6-01-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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