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출연진, 올해의 엔터테이너에
황수정 기자
수정 2005-12-24 00:00
입력 2005-12-24 00:00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로스트’를 “‘X파일’ 이후 최고의 컬트 히트작”이라 평하고 ‘로스트’의 출연진을 ‘(묻혀졌다 드러난)보물 같은 섬주민들(treasured islanders)’이라 칭했다.‘로스트’는 비행기 사고로 정체불명의 섬에 불시착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시즌1이 대히트를 친 후 현재 시즌2를 촬영 중이다. 김윤진은 이 드라마에서 한국인 ‘선’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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