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와 10년전부터 동성애”
임병선 기자
수정 2005-12-14 00:00
입력 2005-12-14 00:00
그녀는 이어 “피트는 아이와 더불어 완벽한 결혼을 바라지만 졸리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는 ‘터프’한 여자다. 난 그녀가 결코 평범한 주부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큰소리쳤다.
시미즈는 1993년 영화 ‘폭스파이어’에 연인으로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졸리와 실제 동성애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5-12-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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