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한학수PD 대기발령
박지윤 기자
수정 2005-12-07 00:00
입력 2005-12-07 00:00
바른역사추진협의회 박의정(77) 대표는 이날 PD수첩 보도와 관련,MBC 최문순 사장과 PD수첩 최 PD, 한 PD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박씨는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은 검찰구속 등을 내세워 연구원을 협박하고 황우석 교수 연구결과가 허위인 것처럼 프로그램을 만들어 황 교수 업무를 6개월 이상 지연시켰으며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5-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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