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서 서해안 풍어제
함혜리 기자
수정 2005-11-28 00:00
입력 2005-11-28 00:00
한편 파리 서북쪽의 루앙에서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한국영화제 ‘아고라(Agora)’가 열려 ‘취화선’ 등 18편이 상영된다. 루앙대 한국사회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주불 한국문화원, 관광공사 파리지사,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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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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