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최성국, 새달 24일 결혼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최성국은 지난 2003년 후배 소개로 곽씨를 만나 3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왔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가정을 꾸리게 된 최성국은 “흔들림없이 운동에만 전념하고 싶어 빨리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2003년 12월 아랍에미리트연합에서 열린 세계청소년(U-20)선수권 일본과의 16강전(1-2패)에서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SK LOVE SH’라는 문구가 적힌 속옷을 내보이며 세리머니를 펼쳐 교제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2005-11-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