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 건립키로
강충식 기자
수정 2005-11-10 00:00
입력 2005-11-10 00:00
기획예산처는 독도의용수비대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8억 7000만원을 들여 오는 2007년까지 울릉도 독도박물관 인근에 기념관을 건립하고 독도수호 관련 기념자료 등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기념관은 건평 130평에 전시면적 80평 규모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1-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