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기정 친손녀·외손자 함께 뛴다
이재훈 기자
수정 2005-11-01 00:00
입력 2005-11-01 00:00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1-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