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의원 유전의혹 부인
박경호 기자
수정 2005-11-01 00:00
입력 2005-11-01 00:00
그는 최근 철도공사측이 자신의 지원을 기대했다고 명시한 법원 판결과 관련해 “내가 개입했다는 증거는 없지 않으냐.”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특검은 이 의원을 상대로 하이앤드 대표 전대월씨, 허문석(기소중지)씨 등과 유전사업 자금조달 방안을 논의한 배경 등 사업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를 추궁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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