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학 48개교 5년내 파산”
이춘규 기자
수정 2005-10-26 00:00
입력 2005-10-26 00:00
일본 대학들은 학생수 감소에 따른 정원 미달 등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곳이 많으며 1년6개월 뒤에는 대학 정원과 진학자 수가 같아지는 ‘전원입학시대’를 맞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사립대 최고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보도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국립대 87개중 2.7개 ▲공립대 80개중 4.5개 ▲사립대 553개중 41.1개 등 48개가 5년 이내에 파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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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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