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사회책임경영대상
이창구 기자
수정 2005-10-21 00:00
입력 2005-10-21 00:00
신상훈 행장은 시상식에서 “창립 이후 기본과 원칙, 정직을 기업경영의 근간으로 삼아왔다.”면서 “윤리경영을 21세기 기업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올해를 ‘윤리경영 도약의 해’로 정하고, 전 임직원들이 윤리경영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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