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투자손실 보훈공단 특감
강혜승 기자
수정 2005-10-06 00:00
입력 2005-10-06 00:00
감사원은 5일 “보훈복지의료공단을 상대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임직원에 대한 문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보훈복지의료공단 사기피해 사건은 공단측이 지난해 11월부터 ㈜나우월드라는 위장 무역업체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가 아직까지 70억원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사건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5-10-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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