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파혼 공식 발표
윤창수 기자
수정 2005-10-03 00:00
입력 2005-10-03 00:00
힐튼은 “사랑하지만 너무 서둘러 결혼하는 바람에 헤어지는 커플을 많이 봤다.”면서 “결국 이혼으로 끝나는 실수는 저지르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커플은 올 봄 약혼했으며 힐튼은 랫시스로부터 500만달러에 이르는 24캐럿의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받았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5-10-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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