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무공해 전기오토바이 새달 운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9/24/20050924007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9-24 00:00 입력 2005-09-24 00:00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공원 등 순찰용으로 배출가스 및 소음이 없는 친환경 전기이륜차(오토바이)가 도입된다. 23일 조달청에 따르면 국내에서 처음 무공해 전기이륜차 300대(6억원 상당)의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된 전기이륜차는 50㏄급으로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도에 연내 공급할 예정이다. 2005-09-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